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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2-02 15:00
치면소와열구전색자료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6,722  

치면소와열구전색자료

● 치면소와열구전색의 개념
 
치면소와열구전색(齒面小窩裂溝塡塞)이란 소와우식병과 열구우식병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하여 대구치나 소구치 같은 치아 표면의 좁고도 깊은 소와나 열구를 복합레진으로 전색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치아우식병을 예방하는 여러 가지 방법 가운데에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불소농조조정수돗물식음법 같은 불소이용방법이고, 평활한 치면에서 발생되는 우식병은 대개 불소농조조정수돗물식음법 같은 불소이용방법으로 예방됩니다. 그러나, 교합면의 소와나 열구에서 발생되는 소와우식병과 열구우식병은 불소농조조정수돗물식음법 같은 불소이용방법으로 많이 예방되지 않고, 잇솔질로서도 효과적으로 예방되지 않습니다. 더구나, 전체 치아 표면 가운데에서 교합면은 12.5%에 불과함에도 불구하고, 전체 치아우식병의 3분의 2가 교합면에서 발생됩니다. 전체 치아의 총 면적 가운데에서 전체 교합면의 면적은 12.5%에 불과하나, 치아우식병의 60% 이상이 교합면의 좁고도 깊은 소와나 열구에서 발생된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교합면우식병의 예방에 별도의 관심을 경주하여야 합니다. 따라서, 교합면의 좁고도 깊은 소와나 열구에서 발생되는 소와우식병과 열구우식병을 예방하는 방법으로서 치면의 소와나 열구를 전색하는 방법이 개발되었습니다. 교합면의 소와나 열구에서 발생되는 우식병을 예방하기 위하여, 치아가 맹출된 직후에 맹출된 치아의 표면에 있는 좁고도 깊은 소와나 열구는 전색하여야 합니다. 반면에, 맹출된 치아의 표면에 있는 넓고도 얕은 소와나 열구까지 전색할 필요는 없습니다. 
 
치아 표면의 좁고도 깊은 소와나 열구에는 음식잔사가 잘 낍니다. 그리고, 치아 표면의 좁고도 깊은 소와나 열구에 끼어 있는 음식잔사는 잇솔질을 하는 과정에도 쉽게 제거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치아 표면의 좁고도 깊은 소와나 열구에서는 세균이 잘 증식하여, 우식병이 자주 발생됩니다.  그러므로, 1936년 Hyatt는 치아 표면의 좁고도 깊은 소와나 열구에서 발생되는 우식병을 예방하는 방법으로서 예방적치면절제술(豫防的齒面切除術:prophylactic odontomy)을 고안하여, 좁고도 깊은 소와나 열구가 형성되어 있는 부위의 치면을 인위적으로 갈아주었었습니다. 그리고, 한 때에는 치아 표면의 좁고도 깊은 소와나 열구에서 발생되는 우식병을 예방하는 방법으로서 좁고도 깊은 소와나 열구가 형성되어 있는 부위에 와동을 형성하고 미리 충전하는 소위 예방충전법(豫防充塡法:prophylactic filling)을 실용하기도 하였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두 가지 방법에는 건전한 치질을 인위적으로 갈아버리는 결점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건전한 치질을 인위적으로 갈아버리지 않으면서도, 치아 표면의 좁고도 깊은 소와나 열구에서 발생되는 우식병을 예방하는 방법으로서 치면소와열구전색법을 개발하여 실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치면소와열구전색으로 좁고도 깊은 소와나 열구가 있는 교합면에서 발생되는 교합면우식병의 약 65-90%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Horowitz 박사 등은 전색후 5년에 소와열구전색지속치율이 42%이었으며, 소와열구일부전색지속치아의 93%에 해당하는 치아에서는 우식병이 발생되지 않았다고 주장하였습니다. 20세기 후반에는 많은 나라에서 치아우식병의 발생이 격감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20세기 후반에 많은 나라에서 치아우식병의 발생이 격감된 현상은 수불소농도조정수돗물식음과 치면소와열구전색의 결과로서 나타난 현상입니다.


전색대상소와열구와 전색비대상소와열구
 
치아 표면의 좁고도 깊은 소와나 열구에는 음식잔사와 구강세균이 침투하여 우식병을 유발시킵니다. 그러므로, 15세 이하의 아동에서 맹출된 치아의 표면에 형성된 좁고도 깊은 소와나 열구를 전색하도록 권고합니다. 특히 교합면의 좁고도 깊은 소와나 열구에서 발생되는 우식병을 예방하기 위하여, 치아가 맹출된 직후에 교합면의 좁고도 깊은 소와나 열구를 전색하여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이백현 박사는 다음의 표 1-1과 같이 한국 아동에서 7세에 상하악 제1대구치의 표면에 있는 좁고도 깊은 소와나 열구를 전색하고, 11세에 상하악 제1소구치의 표면에 있는 좁고도 깊은 소와나 열구를 전색하며, 12세에 상하악 제2소구치 및 하악 제2대구치의 표면에 있는 좁고도 깊은 소와나 열구를 전색하고, 13세에 상악 제2대구치의 표면에 있는 좁고도 깊은 소와나 열구를 전색함으로서, 효율적으로 치아우식병(齒牙齲蝕病)을 예방할 수 있다고 보고하였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과 6학년에 각각 치면의 좁고도 깊은 소와나 열구를 전색하고, 중등학교 1학년과 2학년에 각각 치면의 좁고도 깊은 소와나 열구를 전색함으로서, 효율적으로 치아우식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표 1-1. 치아별 치면열구전색시기
  치          아
   7세
  11세
  12세
  13세
 상하악 제1대구치
   ○
 
 
 
 상하악 제1소구치
 
   ○
 
 
 상하악 제2소구치
 
 
   ○
 
 하  악 제2대구치
 
 
   ○
 
 상  악 제2대구치
 
 
 
   ○

치아 표면의 소와나 열구를 전색할지의 여부를 판단하는 단계에는 진료대상자의 연령 우식감수성 치아형태 및 우식병소유무 등을 고려합니다. 일반적으로, 구치의 표면에 형성되어 있는 우식병이 발생될 가능성이 있는 좁고도 깊은 소와나 열구와 치아 표면에 초기우식병이 발생되어 있는 소와나 열구와 우식병이 발생될 가능성이 높은 10대 초반의 아동에서 맹출된 구치의 표면에 형성되어 있는 좁고도 깊은 소와나 열구 및 구강환경을 철저히 관리할 능력이 없는 사람의 구치에 형성되어 있는 소와나 열구는 전색의 대상으로 판단합니다. 고창학 박사는 1994년에 효제초등학교 1학년 학생 154명에서 소와열구전색필요제1대구치를 조사한 성적을 보고하면서, 소와열구전색필요제1대구치율이 57.5%이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반면에, 인접면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는 우식병이 발생된 열구와 우식병이 발생될 가능성이 없는 기저부가 둥근 열구는 전색의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전색대상치면소와열구
1) 구치의 표면에 형성되어 있는 우식병이 발생될 가능성이 있는 좁고도 깊은 소와나 열구
2) 치아 표면에 초기우식병이 발생되어 있는 소와나 열구
3) 우식병이 발생될 가능성이 높은 10대 초반의 아동에서 맹출된 구치의 표면에 형성되어 있는 좁고도 깊은 소와나 열구
4) 구강환경을 철저히 관리할 능력이 없는 사람의 구치에 형성되어 있는 소와나 열구

전색비대상치면열구
               1) 인접면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는 우식병이 발생된 열구
2) 우식병이 발생될 가능성이 없는 기저부가 둥근 열구

 
치면소와열구전색재료
 
오늘날 치면의 소와와 열구를 전색하는 데에는 대개 법랑질 표면과 기계적으로 결합하는 유기중합체인 레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레진이 법랑질의 표면과 기계적으로 결합하기 좋은 조건을 만들어 주기 위하여, 치면의 소와와 열구에 전색하기 전에 법랑질의 표면을 먼저 부식시킵니다. 따라서, 치면소와열구전색재(齒面小窩裂溝塡塞材)는 사실상 법랑질표면부식제와 치면소와열구전색재의 두 가지로 구분됩니다.

1. 법랑질표면부식제
법랑질표면부식제(琺瑯質表面腐蝕劑)란 치면의 소와와 열구에 전색하기 전에 레진이 법랑질의 표면과 기계적으로 결합하기 좋은 조건을 만들어 주기 위하여 법랑질의 표면을 먼저 부식시키는 제제를 말합니다. 치면소와열구전색재료가 법랑질 표면에 긴밀하게 부착하도록, 레진과 법랑질 표면이 태그로서 미세하게 기계적으로 결합하게 전색의 대상이 되는 소와나 열구가 있는 부위의 법랑질 표면을 부식시킵니다. 전색의 대상이 되는 소와나 열구가 있는 부위의 법랑질 표면을 부식시킴으로써, 치면소와열구전색재료인 레진과 법랑질 표면이 태그로서 미세하게 기계적으로 결합하여, 치면소와열구전색재료가 법랑질 표면에 긴밀하게 부착된다는 뜻입니다. 오늘날 법랑질표면부식제로서는 30~50%인산용액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법랑질 표면과 레진이 태그로서 미세하게 기계적으로 결합하도록 하기 위하여, Buonocore가 1955년에 처음으로 법랑질 표면을 부식시키는 데에 85%의 인산을 사용하였었습니다. 그리고, Gwinnett와 Buonocore는 1965년에 농도가 다른 몇 가지 인산의 법랑질 표면에 대한 부식도를 측정하여 보고하면서, 인산의 농도가 증가할수록 법랑질 표면에 대한 부식도는 낮아진다고 주장하였습니다. Silverstone 등도 1974년에 법랑질의 표면은 높은 농도의 인산에 의하여서보다도 낮은 농도의 인산에 의하여 많이 부식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리고, 법랑질표면부식제가 갖추어야 할 요건으로서, 법랑질 표면에 최소의 손상을 주면서, 법랑질 표면을 깊고도 미소하게 부식시켜야 한다고 검토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오늘날에는 법랑질표면부식제로서 30~50%인산용액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2. 치면소와열구전색재
치면소와열구전색재(齒面小窩裂溝塡塞材)란 치면의 소와나 열구를 전색하는 재료를 말합니다.  현재 구강진료과정에 사용되고 있는 치면소와열구전색재는 bisphenol A와 glycidylmetacrylate입니다. 그러나, 상품화되어 있는 치면소와열구전색재는 중합반응을 촉진시키기 위하여 가시선을 조사하여야 하는 소와열구전색재료와 중합반응을 촉진하는 화학물질을 배합한 소와열구전색재료의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자외선으로 중합반응을 촉진하는 소와열구전색재료에는 경화시간을 진료자의 의도대로 조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중합반응을 자외선으로 촉진하는 소와열구전색재료로는 누바시스템과 알파시스템의 두 가지가 있습니다. 과거에는 Caulk사의 제품인 누바시스템을 많이 사용하였습니다. 그러나, 눈을 손상시킬 수 있다는 보고가 있었기 때문에, 현재는 알파시스템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알파시스템은 석영광섬유로 전달된 자외선을 펜과 같은 크기의 작은 기구로 구강 에서 직접 치면에 조사하기 때문에, 진료대상자의 얼굴에 열을 발산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과도한 열의 발생을 방지할 수 있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치면소와열구전색재가 갖추어야 할 일반적 요건으로서 다음과 같은 여섯 가지를 열거하고 있습니다.
 
치면소와열구전색재의 요건
1) 법랑질 표면에 완전히 접착되어야 합니다.
2) 교합압에 대한 저항이 커야 합니다.
3) 균열이 생기지 않아야 합니다.
4) 쉽게 파절되지 않아야 합니다.
5) 쉽게 마모되지 않아야 합니다.
6) 미용성이 양호하여야 합니다.

 
치면소와열구전색방법
1. 치면소와열구전색기구
치면의 소와와 열구를 전색하는 과정에 없어서는 안 될 몇 가지의 기구와 재료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치면의 소와와 열구를 적절히 전색하려면, 전색하기 전에 이들 기구와 재료를 준비하여야 합니다. 치면의 소와와 열구를 전색하는 과정에 사용되는 기구와 재료는 다음과 같이 치경 탐침 핀셑 치면세마용앵글 라버컵 또는 브리슬브라쉬 치면세마제 치아격리재료(라버댐 혹은 면봉) 면구 치면소와열구전색재 등입니다.

치면소와열구전색기구 및 재료
1) 치경
2) 탐침
3) 핀셑
4) 치면세마용앵글
5) 라버컵 또는 브리슬브라쉬
6) 치면세마제
7) 치아격리재료(라버댐 혹은 면봉)
8) 면구
9) 치면소와열구전색

2. 치면소와열구전색절차
치면의 소와와 열구를 전색하는 과정에도 개발된 절차에 따라서 하여야 합니다. 개발된 절차에 따라서 치면의 소와와 열구를 전색하지 않으면, 전색된 전색재료가 탈락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치면의 소와와 열구를 전색하는 절차는 다음과 같이 여덟 단계입니다. 제일 먼저 치면을 세척하고, 이어서 치아를 격리한 다음에, 치면을 건조하고, 치면을 부식시킨 연후, 치면을 세척하고, 치면을 건조시킨 다음에, 소와나 열구를 전색하고, 전색상태를 검사합니다.

치면소와열구전색절차
1) 치면세척
2) 치아격리
3) 치면건조
4) 치면부식
5) 치면세척
6) 치면건조
7) 소와열구전색
8) 전색상태검사
 
1) 치면세척 : 치아 표면 및 소와나 열구 안의 연성부착물과 음식잔사를 완전히 제거하기 위하여, 라버컵 또는 브리슬부라쉬와 세마제로 치면을 세마한 다음에, 치면을 세척합니다. 이 단계에는 세마제에 글리세린이나 방향제 또는 기름이 혼합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합니다.  또한, No. 23의 탐침을 사용하여, 소와나 열구에서 음식잔사나 세마제를 완전히 제거하여야 합니다.  세척하는 과정에는 물만을 사용하고, 별도로 구강을 세척하지 않도록 합니다.
2) 치아격리 : 라버댐이나 면봉을 사용하여 치아를 격리시킵니다. 치아를 격리시시키지 않았을 경우에는 후속되는 전색과정에 전색부위가 젖을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격리시켜야 합니다.
3) 치면건조 : 격리된 치아의 표면을 건조시킵니다.  아울러, 호흡하는 과정에 치아 표면에 습기가 서리지 않도록 하고, 건조된 치아 표면에 타액이 접촉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건조시킬 때에는 기름이나 수분이 포함되지 않은 청결한 공기로 건조시키도록 합니다.
4) 법랑질표면부식 : 30-50%의 인산이나 사이트릭산을 핀셑 끝에 잡은 면구에 묻혀, 열구부 법랑질 표면에 부드럽게 발라서, 법랑질의 표면을 부식시킵니다. 제조회사의 지시에 따라서 부식시킵니다.  대략 30-60초 동안 부식시킵니다.
5) 치면세척 : 물로 치아표면을 깨끗이 세척합니다. 타액이나 혀 또는 협점막이 부식된 법랑질 표면에 접촉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합니다.
6) 치면건조 : 부식된 법랑질 표면을 완전히 건조시키고, 백묵과 같은 백색을 띄고 있는지 확인하여야 합니다.  잘 부식되지 않았을 때에는 다시 부식시킵니다.
7) 열구전색 : 교합에 장애가 없도록 전색대상소와나 열구에 전색재를 바른 다음, 제조회사의 지시에 따라서 가시선을 조사하거나 자연경화시킵니다.
8) 전색상태검사 : 탐침으로 잘 전색되었는지를 확인하기 위하여 검사합니다.  이어서, 면봉이나 라버댐을 제거합니다. 그리고, 6개월 내지 1년 주기로 계속 검사하며, 탈락되었거나 파절되었을 경우에는 다시 전색합니다.
 
  
● 치면소와열구전색의 효과
 
고창학 박사는 1994년에 효제초등학교 1학년 학생 154명에서 소와나 열구에 전색이 필요한 제1대구치를 조사한 다음에, 제1대구치의 전색이 필요한 모든 소와나 열구를 전색하고, 소와열구전색지속여부판정기준에 따라서 6개월과 12개월 및 24개월에 각각 소와열구전색의 전부가 지속되고 있는 제1대구치와 소와열구전색의 일부가 지속되고 있는 제1대구치 및 소와열구전색의 전부가 소멸된 제1대구치를 조사하여 산출한 소와열구전색전부지속제1대구치율(小窩裂溝塡塞全部持續第1大臼齒率)은 전색 후 6개월에 76.6%이었고, 12개월에는 60.4%이었으며, 24개월에는 52.3%이었다고 보고하였습니다. 제1대구치의 전색이 필요한 모든 소와나 열구를 전색한 후 6개월이 경과되었을 때에는 소와열구전색의 전부가 지속되고 있는 제1대구치가 76.6%이었고, 12개월이 경과되었을 때에는 소와열구전색의 전부가 지속되고 있는 제1대구치가 60.4%이었으며, 24개월이 경과되었을 때에는 소와열구전색의 전부가 지속되고 있는 제1대구치가 52.3%이었다는 뜻입니다.
[이 게시물은 KDHA님에 의해 2019-03-28 15:51:30 구강보건교육자료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