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診療]는 질병을 검진하고 발생된 질병을 치료하며 질병에 기인하여 상실된 심신기능을 재활시키고 질병을 예방하기도 하는 의사의 전문적 행위입니다.
그러나, 보건[保健]은 스스로 건강을 보전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공중의 자조적 행위입니다.
그리고, 치아수명이 단축되지 않도록 구강건강을 보전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공중의 자조적 행위는 특히 구강보건[口腔保健]이라고 하며, 공중의 구강보건은 국민 모두가 실천하여야 할 행위라고 보아서, 국민구강보건[國民口腔保健]이라고도 합니다.
우식성 음식의 식음을 절제하고, 보호음식의 식음을 선호하며, 음식을 먹는 과정에 세정음식을 함께 먹고, 일상 불소농도가 조정된 수돗물을 식음하며, 식사 직후에 잇솔질을 철저히 하고, 치아 표면의 좁고도 깊은 열구와 소와를 전색하며, 매년 한번씩 치면세마를 전달받고, 교환기유치를 적당한 시기에 발거하며, 치열을 부정하게 만드는 불량습관을 교정하는 공중의 행위는 구강질병을 예방하는 국민구강보건이고,
2세 이후 평생 6-12개월마다 주기적로 계속 치의원에서 검진을 받으면서 발생된 일부분의 치아우식병과 치주조직병 및 구강암과 기타 구강질병을 조기에 발견하여 모두 치료하는 구강진료를 전달받는 공중의 행위는 구강질병을 초기에 치료받는 국민구강보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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