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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3-18 14:10
구보협 반세기 史 조명 2018년 50돌 맞아 50년사 제작 힘쓴다 - 치과의사신문
 글쓴이 : KDHA
조회 : 20,699  


 

대한구강보건협회(회장 신승철, 이하 구보협) 제48차 정기대의원총회가 지난 5일 코리아나호텔에서 협회 대의원 총 65명 중 33명이 참석(위임 19명)한 가운데 총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는 지난해 사업 및 활동 보고와 2016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예산(안) 심의가 진행됐으며, 특히 올해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는 치아우식증예방교육매체개발사업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기타 안건에서는 2018년 구보협 5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50년사 제작 사업에 힘쓰기로 결의했다.

한편, 앞서 진행된 개회식에서 신승철 회장은 “가장 어렵고 힘들었을 때 발전의 계기가 되 듯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구보협도 어려운 시절을 잘 헤쳐 나가고 있다. 복지부에서도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있기에 우리는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더 큰 프로젝트로 발전 계기를 삼아야 한다”면서 “오늘을 잊지 말자”고 인사말을 대신했다.



총회에 앞서 공로패 및 감사패 수여식에서는 △여주대학교 치위생과 박정은 교수 △부산 굿윌치과 서보용 원장 △신한대학교 치기공과 이창재 교수 △전남지부 김민수 자재이사 △단국대학교 예방치과 유현준 전공의 △대구보건대학교 치위생과 이윤희 교수 등이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감사장은 명예회장인 김동기 고문에게 돌아갔다.

구명희 기자  nine@dds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