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강보건정책의 방향-2에서 계속
5. 계속구강건강관리사업개발
계속구강건강관리사업(繼續口腔健康管理事業)이란 일정한 주기에 따라서 계속적으로 구강건강을 관리하는 사업을 말합니다. 대개 1년을 주기로 계속하여 필요한 예방지향적이고 포괄적인 구강진료를 전달하고 전달받는 공공구강진료사업입니다. 사업대상자의 구강보건진료수요를 최소로 줄이면서 구강건강을 최고 수준으로 증진 유지시키는 사업입니다. 사업의 대상을 기준으로, 다음과 같이, 이러한 계속구강건강관리사업은 계속유아구강건강관리사업 계속학생구강건강관리사업 계속청장년구강건강관리사업 및 계속노인구강건강관리사업의 네 가지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계속구강건강관리사업을 이와 같이 분류하였을 경우에, 계속유아구강건강관리사업(繼續幼兒口腔健康管理事業)이란 일정한 주기에 따라서 계속적으로 유아의 구강건강을 관리하는 사업을 의미하고, 계속학생구강건강관리사업(繼續學生口腔健康管理事業)이란 일정한 주기에 따라서 계속적으로 학생의 구강건강을 관리하는 사업을 말하며, 계속청장년구강건강관리사업(繼續靑壯年口腔健康管理事業)이란 일정한 주기에 따라서 계속적으로 청장년의 구강건강을 관리하는 사업을 의미하고, 계속노인구강건강관리사업(繼續老人口腔健康管理事業)이란 일정한 주기에 따라서 계속적으로 노인의 구강건강을 관리하는 사업을 말합니다. 그리고, 계속청장년구강건강관리사업은 계속근로청장년구강건강관리사업과 계속기타청장년구강건강관리사업으로 세분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계속근로청장년구강건강관리사업(繼續勤勞靑壯年口腔健康管理事業)이란 일정한 주기에 따라서 계속적으로 근로하는 청장년의 구강건강을 관리하는 사업을 말하고, 계속기타청장년구강건강관리사업(繼續其他靑壯年口腔健康管理事業)이란 일정한 주기에 따라서 계속적으로 근로하는 청장년을 제외한 기타 청장년의 구강건강을 관리하는 사업을 의미합니다. 뿐만 아니라, 구강건강관리장소를 기준으로, 다음과 같이, 계속구강건강관리사업은 보건소계속구강건강관리사업 학교계속구강건강관리사업 산업장계속구강건강관리사업 및 치의원계속구강건강관리사업의 네 가지로 분류될 수도 있습니다. 계속구강건강관리사업을 이와 같이 분류하였을 경우에, 보건소계속구강건강관리사업(保健所繼續口腔健康管理事業)이란 보건소에서 계속적으로 구강건강을 관리하는 사업을 의미하고, 학교계속구강건강관리사업(學校繼續口腔健康管理事業)이란 학교에서 계속적으로 구강건강을 관리하는 사업을 말하며, 산업장계속구강건강관리사업(産業場繼續口腔健康管理事業)이란 산업장에서 계속적으로 구강건강을 관리하는 사업을 의미하고, 치의원계속구강건강관리사업(齒醫院繼續口腔健康管理事業)이란 치의원에서 계속적으로 구강건강을 관리하는 사업을 말합니다. 그리고, 학교계속구강건강관리사업은 초등학교계속구강건강관리사업과 중등학교계속구강건강관리사업 및 고등학교계속구강건강관리사업으로 더욱 세분됩니다. 그러므로, 보건소에서 일정한 주기에 따라서 계속적으로 유아의 구강건강을 관리하는 사업을 보건소계속유아구강건강관리사업이라고 지칭할 수 있고, 보건소에서 일정한 주기에 따라서 계속적으로 학생의 구강건강을 관리하는 사업을 보건소계속학생구강건강관리사업이라고 말할 수 있으며, 학교에서 일정한 주기에 따라서 계속적으로 학생의 구강건강을 관리하는 사업을 학교계속학생구강건강관리사업이라고 지칭할 수 있고, 산업장에서 계속적으로 근로하는 청장년의 구강건강을 관리하는 사업을 산업장계속근로청장년구강건강관리사업이라고 말할 수 있으며, 치의원에서 계속적으로 기타 청장년의 구강건강을 관리하는 사업을 치의원계속기타청장년구강건강관리사업이라고 지칭할 수 있고, 치의원에서 계속적으로 노인의 구강건강을 관리하는 사업을 치의원계속노인구강건강관리사업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우식와동(齲蝕窩洞)은 치아우식병의 초기증상이며, 치은발적(齒齦發赤)과 치은종창(齒齦腫脹) 및 치은출혈(齒齦出血)은 치주조직병의 초기증상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초기증상이 나타난 치아우식병과 치주조직병을 즉시 치료하지 않으면, 치아우식병과 치주조직병이 계속 진행되어, 치아와 치아를 지지하는 치조골이 파괴되기 때문에, 치아를 발거할 수밖에 없습니다. 반면에, 일정한 주기에 따라서 계속 초기증상이 나타난 치아우식병과 치주조직병을 초기에 발견하여 즉시 치료하면, 치아와 치아를 지지하는 치조골의 파괴를 방지하여, 일생 동안 치아우식병과 치주조직병에 기인하여 어느 치아도 발거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유아기와 학생기와 청장년기 및 노년기에 일정한 주기에 따라서 계속적으로 구강건강관리를 받음으로써, 사람은 일생 동안 치아우식병과 치주조직병에 기인하여 어느 치아도 발거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계속구강건강관리의 주기마다 모든 국민은 일반치의사나 구강위생사로부터 치면세균막이 모두 제거되였는지를 확인받아야 합니다. 이와 같이, 치면세균막을 철저히 관리함으로써, 많은 치주조직병과 치아우식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식병이 발생될 수 있는 좁고도 깊은 소와나 열구를 전색하고 식이를 조절하면서 불소를 적절히 이용함으로써 치아우식병과 치주조직병의 90% 정도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 계속유아구강건강관리사업
계속구강건강관리사업 ┤ 계속학생구강건강관리사업 ┌ 계속근로청장년구강건강관리사업
│ 계속청장년구강건강관리사업┤
└ 계속노인구강건강관리사업 └ 계속기타청장년구강건강관리사업
┌ 보건소계속구강건강관리사업┌ 초등학교계속구강건강관리사업
계속구강건강관리사업 ┤ 학교계속구강건강관리사업 ┤ 중등학교계속구강건강관리사업
│ 산업장계속구강건강관리사업└ 고등학교계속구강건강관리사업
└ 치의원계속구강건강관리사업
1. 보건소계속유아구강건강관리사업
유아구강보건(幼兒口腔保健)이란 유아의 구강건강을 증진 유지시키려는 계속적인 노력과정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일생의 구강건강기틀은 초등학교 학령기에 조성되고, 유아구강보건은 학교구강보건의 기반이기 때문에, 유아구강보건은 일생의 구강건강기틀을 조성하기 위한 기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유아구강보건 역시 건실하게 개발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1세부터 5세까지의 유아에서는 주로 유치우식병(乳齒齲蝕病)이 발생되어, 구강건강을 파탄시킵니다. 그러므로, 유아구강보건 분야에서는 주로 유치우식병을 예방하고 초기에 치료하는 노력을 경주하여야 합니다. 유치우식병을 예방하는 방법으로서는 식이조절법과 구강환경관리법을 열거할 수 있고, 유아의 식이와 구강환경은 가정에서 어머니에 의하여 실제 조절되고 관리됩니다. 따라서, 유치우식병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서는 어머니가 가정에서 유아의 식이를 적절히 조절하고 구강환경을 철저히 관리하도록 하는 어머니구강보건교육사업을 개발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발생된 유치우식병을 초기에 발견하여 모두 치료하기 위한 사업으로서는 보건소계속유아구강건강관리사업을 개발하여야 합니다.
보건소계속유아구강건강관리사업(保健所繼續幼兒口腔健康管理事業)이란 보건소에서 일정한 주기에 따라 계속적으로 유아의 구강건강을 관리하는 공공구강진료사업입니다. 일반적으로, 1년을 주기로 계속하여 유아에게 필요한 예방지향적이고 포괄적인 구강진료를 전달하는 공공구강진료사업입니다. 유아에서 발생된 유치우식병을 초기에 발견하여 모두 치료하는 공공구강진료사업이라는 뜻입니다. 구강건강을 관리하는 데에 필요한 비용을 최소로 줄이면서도 유아의 구강진료수요를 최소로 줄이고 구강건강을 최고 수준으로 증진 유지시키는 사업입니다. 그러므로, 유아에서 발생된 유치우식병을 초기에 발견하여 모두 치료하기 위하여, 도시지역사회와 전원지역사회의 모든 보건소에서 공공구강진료사업으로 보건소계속유아구강건강관리사업을 수행하여야 합니다.
보건소와 보건지소의 구강보건실(口腔保健室)에서 계속적으로 관할지역 유아의 구강건강을 관리하여야 합니다. 보건소에서 계속적으로 유아의 구강건강을 관리하는 과정에는 발생된 초기유치우식병소에 아말감으로 충전하여야 할 뿐만 아니라, 전문가가 유치 표면에 불소용액을 도포하고, 좁고도 깊은 치면소와열구를 전색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식이도 조절하여야 합니다. 아울러, 보건소에서 계속적으로 유아의 구강건강을 관리하는 과정에 유아가 구강진료에 대한 공포심을 가지지 않고 구강진료에 친숙하게 되도록 유도하기도 하여야 합니다. 이러한 보건소계속유아구강건강관리업무의 상당한 부분을 구강위생사에게 분담시킬 수도 있습니다. 보건지소에 배치되어 있는 구강위생사에게 계속적으로 관할지역 유아의 구강건강을 관리하게 하고, 보건소치의사가 순회하면서 구강위생사의 계속유아구강건강관리업무를 간접적으로 지도 감독할 수도 있습니다.
정부가 설정 공표한 21세기 최초 한국 장기구강보건정책목표 일곱 가지 가운데, 2010년까지 5세 아동에서 2000년 당시에 47%이었던 우식유치율을 30%로 감소시킨다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전국의 모든 구시군에서 공공구강보건진료사업으로 1년주기계속유아구강건강관리사업을 기획하여 수행하여야 합니다. 유아의 치아수명을 단축시키는 유치우식병을 초기에 발견하여 모두 치료하기 위하여, 모든 일반치의사들과 구강위생사들은 조직적 공동노력으로 구시군별 1년주기계속유아구강건강관리사업을 기획하여 수행하여야 한다는 사실을 온 국민들에게 확실히 인지시켜야 합니다.
학교계속학생구강건강관리사업을 하고 있는 뉴질랜드 호주 같은 나라에서는 초등학교에 설치한 학교구강보건실에서 우리나라의 구강위생사와 같은 진료분담구강보건보조인력인 치아치료사들이 학교계속학생구강건강관리사업과 함께 학교계속유아구강건강관리사업을 수행하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보건소보다는 초등학교 구강보건실이 주민들의 가정으로부터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기 때문에, 유아들이 보건소에서 주기적으로 계속 구강진료를 전달받기보다는 초등학교 구강보건실에서 주기적으로 계속 구강진료를 전달받기가 용이합니다. 따라서, 뉴질랜드나 호주 같이, 초등학교에 학교구강보건실을 설치 운영하고 있는 나라에서는 우리나라의 구강위생사와 같은 진료분담구강보건보조인력인 치아치료사들이 학교구강보건실에서 학교계속학생구강건강관리사업과 함께 학교계속유아구강건강관리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나 호주 같이, 우리나라에서도 초등학교에 학교구강보건실을 설치하고, 구강위생사들이 초등학교 구강보건실에서 학교계속초등학생구강건강관리사업을 수행하게 된다면, 구강위생사들이 초등학교 구강보건실에서 학교계속학생구강건강관리사업과 함께 학교계속유아구강건강관리사업을 수행하게 하는 문제를 긍정적으로 검토할 수 있다고 봅니다.
2. 학교계속학생구강건강관리사업
학교구강보건(學校口腔保健)이란 학교에서 학생의 구강건강을 증진 유지시키고, 학교 교육의 능률화를 기하며, 합리적인 구강건강관리습성을 육성하는 계속적 노력과정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학교구강보건은 지역사회구강보건의 일부로서, 초등학교의 많은 아동에서 구강건강이 치아우식병(齒牙齲蝕病)과 부정교합(不正咬合)으로 파탄되고, 장년기와 노년기에 치주조직병(齒周組織病)에 기인하여 구강건강이 파탄될 전조 역시 초등학교 상급학년 아동에서 이미 치은염(齒齦炎)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일생의 구강건강기틀이 초등학교 학령기에 조성된다고 보아야 함으로, 전체 구강보건 가운데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개발되어야 할 분야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교육부(敎育部)가 학교보건의 일부로서 학생구강보건을 관장하여 왔으나,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호주 뉴질랜드 미국 등등의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보건부(保健部)가 학생구강보건을 관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교육부는 학교보건의 일부로서 학생구강보건을 관장하고 있으면서도, 학생구강보건을 실제로는 방임하여 왔으며, 일선기관인 각급 학교에서도 학생구강보건을 경시하여 왔습니다. 결과적으로, 우리나라에서는 학생의 구강건강이 적절히 관리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졸업 후에 일생 동안 구강건강을 합리적으로 관리하는 습성도 육성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호주 뉴질랜드 미국 등등의 국가에서와 같이, 우리나라에서도 이제 보건복지부(保健福祉部)가 학생구강보건을 관장하여야 합니다.
학생계층에서는 주로 치아우식병과 치주조직병이 발생되고, 부정교합이 많이 유발되기 때문에, 학생에서 치아우식병과 치주조직병 및 부정교합을 적절히 관리하는 구강보건사업을 개발하여야 합니다. 학교에서 치아우식병과 치주조직병을 예방하는 사업으로서는 학교집단불소용액수구사업(學校集團弗素溶液漱口事業)과 학교집단잇솔질사업(學校集團잇솔질事業)을 개발하여야 하고, 정부는 학생에서 발생된 치아우식병과 치주조직병을 초기에 발견하여 모두 치료하는 사업으로서는 계속학생구강건강관리사업(繼續學生口腔健康管理事業)을 개발하여야 합니다. 아울러, 개발할 학교집단불소용액수구사업과 학교집단잇솔질사업 및 계속학생구강건강관리사업을 선도하고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학교구강보건교육사업(學校口腔保健敎育事業)을 개발하여야 합니다. 학교정기구강검사(學校定期口腔檢査)는 학교계속학생구강건강관리사업의 미숙한 한 가지 유형이기 때문에, 점차 계속학생구강건강관리사업으로 전환되어야 합니다. 뉴질랜드 호주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핀랜드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같은 나라에서는 이미 과거에 학교정기구강검사사업을 학교계속학생구강건강관리사업으로 발전시켜, 각급 학교 학생의 구강질병을 초기에 발견하여 모두 치료함으로써, 학생의 구강건강을 관리하는 데에 사용하는 경비를 절감하면서도, 학생의 구강진료수요를 최소로 줄이고, 구강건강을 최고 수준으로 증진 유지시키며, 졸업 후에 일생 동안 구강건강을 합리적으로 관리하는 습성도 확실히 육성하고 있습니다.
계속학생구강건강관리사업(繼續學生口腔健康管理事業)이란 일정한 주기에 따라 계속적으로 학생의 구강건강을 관리하는 공공구강진료사업입니다. 일반적으로, 1년을 주기로 계속하여 학생에게 필요한 예방지향적이고 포괄적인 구강진료를 전달하는 공공구강진료사업입니다. 학생에서 발생된 치아우식병과 치주조직병을 초기에 발견하여 모두 치료하는 공공구강진료사업이라는 뜻입니다. 구강건강을 관리하는 데에 필요한 비용을 최소로 줄이면서도 학생의 구강진료수요를 최소로 줄이고 구강건강을 최고 수준으로 증진 유지시키는 사업입니다. 그러므로, 학생에서 발생된 치아우식병과 치주조직병을 초기에 발견하여 모두 치료하기 위하여, 도시지역사회와 전원지역사회에서 모두 공공구강진료사업으로 계속학생구강건강관리사업을 수행하여야 합니다.
서태평양지역에 있는 나라 가운데에서, 초등학교와 중등학교 및 고등학교에 학교구강보건실을 설치하고 학교계속학생구강건강관리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나라는 1985년 당시에 뉴질랜드 호주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홍콩 쿡아일랜드 등이고, 순회구강진료차량을 이용하여 학교계속학생구강건강관리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나라는 피지 불령폴리네시아 파푸아 뉴기니아 필리핀 등입니다. 특히, 뉴질랜드 호주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홍콩 쿡아일랜드 등의 나라에서는 학교구강보건실에 우리나라의 구강위생사와 같은 진료분담구강보건보조인력인 치아간호사들이나 치아치료사들을 배치하여 학교계속학생구강건강관리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들이 할 수 없는 학생구강상병진료만을 민간구강진료기관인 치의원에 의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싱가포르에서는 치아간호사들이 학교구강보건실에서 할 수 없는 학생구강상병진료를 학교치의사가 순회하면서 학교구강보건실에서 하고, 베트남에는 치아간호사들이 학교구강보건실에서 할 수 없는 학생구강상병진료를 국공립구강진료기관에 의뢰하여 일반치의사가 하도록 합니다. 물론, 이들 나라에서 학교구강보건실을 설치하고 운영하는 모든 경비는 보건부의 예산으로 책정되고 지출되고 있습니다. 학교구강보건실을 설치하는 경비가 보건부의 예산으로 책정 지출될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구강위생사와 같은 진료분담구강보건보조인력인 치아간호사들이나 치아치료사들의 급여와 기타의 제반 경비가 모두 보건부의 예산으로 책정 지출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의 각급 학교 구강보건실에서 치아치료사들은 1년 주기로 17세 이하 아동의 구강상병을 검진하고, 검진과정에 발견된 모든 치아우식병소를 은아말감으로 충전하며, 발거하여야 할 치아를 발거할 뿐만 아니라, 치면소와열구전색 치면세마 교환기유치발거 등의 필요한 구강질병예방행위를 실천하고, 의자의 측근에서 직접개별구강보건교육도 합니다. 그러나, 치아간호원들은 1년 주기로 초등학교와 중등학교 및 고등학교의 17세 이하 학생들을 위하여 학교구강보건실에서 주로 치면열구전색 치면세마 교환기유치발거 초기우식병소충전을 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치아발거나 우식병소충전이 필요한 경우에는, 학교치아간호원이 침윤마취는 물론이려니와, 전달마취도 직접 하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1976년에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예방치학교실이 서울특별시 창경국민학교에서 시범학교계속학생구강건강관리사업(示範學校繼續學生口腔健康管理事業)을 개발하기 시작한 이후, 국립보건원이 경기도 봉일천국민학교에서 역시 시범적으로 학교계속학생구강건강관리사업을 수행하여, 1984년에 정부가 학교계속학생구강건강관리사업을 공공구강진료사업으로 채택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교육부가 학교보건의 일부로서 학생구강보건을 관장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보건복지부에서도 구강보건행정이 전문화되지 않아서, 치밀한 기획에 따라 계속학생구강건강관리사업을 정확히 관리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건실하게 발전되지 못하였습니다.
이러한 계속학생구강건강관리사업을 건실하게 추진하려면, 첫째로 학생과 교직원을 포함한 지역사회의 전체 주민들이 계속학생구강건강관리사업의 개념과 필요성 및 의의를 확실히 인지하고 적극적으로 협력하여야 하며, 둘째로 보건복지부에서 구강보건행정이 전문화되어야 하고, 셋째로 사업을 수행하는 과정에 소요되는 사업비를 원활히 조달하여야 하며, 넷째로 충분한 진료분담구강보건보조인력을 확보하여야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국민건강보험의 요양급여비용이나 의료부조사업의 부조진료비용으로부터 계속학생구강건강관리사업을 수행하는 과정에 소요되는 사업비를 원활히 조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진료분담구강보건보조인력인 구강위생사가 충분히 양성 비축되어 있기 때문에, 국민건강보험의 요양급여비용이나 의료부조사업의 부조진료비용으로부터 계속학생구강건강관리사업을 수행하는 과정에 소요되는 사업비를 원활히 조달할 수 있는 법정제도와 진료분담구강보건보조인력인 구강위생사를 계속학생구강건강관리사업을 수행하는 과정에 활용할 수 있는 법정제도를 확립하고, 학생과 교직원을 포함한 지역사회의 전체 주민들이 계속학생구강건강관리사업을 수행하는 과정에 적극적으로 협력하도록 지역사회의 학생과 교직원을 포함한 전체 주민들에게 계속학생구강건강관리사업의 개념과 필요성 및 의의를 확실히 인지시키기 위한 구강보건교육을 함으로써, 계속학생구강건강관리사업을 건실하게 수행할 수 있습니다.
정부가 설정 공표한 21세기 최초 한국 장기구강보건정책목표 일곱 가지 가운데, 2010년까지 12세 아동에서 2000년 당시에 31%이었던 우식영구치율을 10%로 감소시킨다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전국의 모든 구시군에서 공공구강보건진료사업으로 1년주기계속학생구강건강관리사업을 기획하여 수행하여야 합니다. 국민의 치아수명을 단축시키는 제1치아발거원인질병인 치아우식병과 제2치아발거원인질병인 치주조직병을 초기에 발견하여 모두 치료하기 위하여, 모든 일반치의사들과 구강위생사들은 조직적 공동노력으로 구시군별 1년주기계속학생구강건강관리사업을 기획하여 수행하여야 한다는 사실을 온 국민들에게 확실히 인지시켜야 합니다.
3. 치의원계속청장년구강건강관리사업
청장년에는 학령기에 발생된 치아우식병과 치주조직병 및 부정교합이 축적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청장년에서는 치아우식병과 치주조직병이 계속 발생되고 진행되며, 청장년의 많은 치아는 치아우식병과 치주조직병으로 이미 발거되었습니다. 특히, 35세 이후의 장년계층에서는 치주조직병으로 많은 치아를 발거합니다. 따라서, 청장년구강보건 분야에서는 축적된 치아우식병과 치주조직병을 치료하는 구강질병치료사업과 치아가 발거된 부위에 의치를 보철하는 의치보철사업을 개발하는 동시에, 주민들 스스로 치아우식병과 치주조직병을 예방하고 치아발거를 방지하려는 실질적 노력을 경주하도록 하는 구강보건교육사업을 개발하여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나라에서 구강보건진료자원에 심한 제약을 받았기 때문에, 청장년구강보건을 본격적으로 개발하지 못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청장년구강보건은 방치되어 왔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는 1970년대에 우리나라에서는 의료보험제도와 의료보호제도가 급속히 확대 발전되어서, 이제 21세기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지방정부의 주체적 기능이 발휘되고, 이러한 주체적 기능에 의하여 점차 청장년구강보건 역시 서서히 개발되리라고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국민건강보험제도와 의료부조제도가 발전되어, 구강진료비가 원활하게 조달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반치의사의 구강진료생산성은 공공구강보건진료 부문에서보다 민간구강진료 부문에서 높기 때문에, 청장년에서 발생된 구강상병을 치료하고 치아가 상실된 부위에 의치를 보철하는 구강진료는 계속 민간구강진료 부문에서 전달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제까지의 우리나라 구강보건진료전달제도는 치의사가 치의원에서 찾아오는 환자에 발생된 구강상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며 치아가 발거된 부위에 의치를 보철하는 제도이었습니다. 이러한 제도 아래에서 일반치의사는 인간생체에 국한하여 사고하고, 병리학적 입장에서 상병증세와 상병원인 및 병인작용을 기관 조직 세포의 순차에 따라 과학적 인식방법으로 계속 추구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일반치의사는 상병증세와 상병원인 및 병인작용을 추구하면서, 환자에 발생된 구강상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며 치아가 발거된 부위에 의치를 보철하는 시설과 장비의 확보에 계속 투자하여, 구강진료비의 상승을 촉진하였습니다. 따라서, 치의원에 구강상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며 치아가 발거된 부위에 의치를 보철하는 시설과 장비를 화려하게 차려, 부유층을 대상으로 더욱 많은 이윤의 추구를 시도함으로써, 구강진료비는 일반 국민들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인상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사회는 남녀 노소 빈부 귀천을 막론하고 모든 국민들이 필요할 때 필요한 구강보건진료를 전달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더구나, 세계구강보건사(世界口腔保健史)는 치의사가 치의원에서 찾아오는 환자에 발생된 구강상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며 치아가 발거된 부위에 의치를 보철하는 구강진료전달제도 아래에서는 모든 국민들이 필요할 때 필요한 구강보건진료를 전달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입증하였습니다. 치의사가 치의원에서 찾아오는 환자에 발생된 구강상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며 치아가 발거된 부위에 의치를 보철하면서, 치의원이 소속한 전체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주민에서 발생되는 구강상병의 예방을 선도하고, 예방지향적이고 포괄적인 1차구강진료를 전달하여야 한다는 사실을 인지하게 되었다는 말입니다. 이제 치의원에서도 일정한 주기에 따라 계속적으로 청장년의 구강건강을 관리하는 계속청장년구강건강관리사업을 수행하여야 한다는 사실을 인지하게 되었다는 뜻입니다. 21세기에는 치의원에서 일정한 주기에 따라 계속 청장년의 구강건강을 관리하는 사업이 수행될 수 있게 되었다는 말입니다.
치의원계속청장년구강건강관리사업(齒醫院繼續靑壯年口腔健康管理事業)이란 치의원에서 일정한 주기에 따라 계속적으로 청장년의 구강건강을 관리하는 구강진료사업입니다. 일반적으로, 1년을 주기로 계속하여 청장년에게 필요한 예방지향적이고 포괄적인 구강진료를 전달하는 구강진료사업이 치의원계속청장년구강건강관리사업입니다. 치의원계속청장년구강건강관리사업은 청장년에서 발생된 치아우식병과 치주조직병을 초기에 발견하여 모두 치료하는 구강진료사업이라는 뜻입니다. 구강건강을 관리하는 데에 필요한 비용을 최소로 줄이면서도 청장년의 구강진료수요를 최소로 줄이고 구강건강을 최고 수준으로 증진 유지시키는 사업입니다. 청장년에서 발생된 치아우식병과 치주조직병을 초기에 발견하여 모두 치료하기 위하여, 도시지역과 전원지역의 모든 치의원에서 치의원계속청장년구강건강관리사업을 수행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계속청장년구강건강관리사업을 산업장계속근로청장년구강건강관리사업과 치의원계속기타청장년구강건강관리사업의 두 가지로 구분할 수도 있습니다. 이와 같이, 계속청장년구강건강관리사업을 산업장계속근로청장년구강건강관리사업과 치의원계속기타청장년구강건강관리사업의 두 가지로 구분할 경우에, 산업장계속근로청장년구강건강관리사업(産業場繼續勤勞靑壯年口腔健康管理事業)이란 산업장에서 계속적으로 근로하는 청장년의 구강건강을 관리하는 사업을 말하고, 치의원계속기타청장년구강건강관리사업(齒醫院繼續其他靑壯年口腔健康管理事業)이란 치의원에서 계속적으로 산업장근로자를 제외한 기타 청장년의 구강건강을 관리하는 사업을 의미합니다. 이와 같이, 계속청장년구강건강관리사업을 서서히 산업장계속근로청장년구강건강관리사업과 치의원계속기타청장년구강건강관리사업의 두 가지로 구분하여 발전시킬 수도 있다고 봅니다. 전체 청장년 가운데 산업장에서 근로하는 청장년의 구강건강을 효율적으로 증진 유지시키기 위하여, 산업장별로 계속근로자구강건강관리사업을 개발할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산업장별 계속근로자구강건강관리사업을 개발하면, 전체 청장년 가운데 산업장에서 근로하는 청장년의 구강건강이 효율적으로 증진 유지될 뿐만 아니라, 분명히 국민건강보험재정(國民健康保險財政)을 절약하는 효과도 나타납니다. 근로자의 구강건강을 실질적으로 증진 유지시키면서, 국민건강보험재정을 절약하기 위하여, 산업장별 계속근로자구강건강관리사업을 개발할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산업장별 계속근로자구강건강관리를 받아서 자연치아를 비교적 오래 사용하는 근로자의 구강건강 수준은 확실히 산업장별 계속근로자구강건강관리를 받지 않아서 자연치아를 비교적 일찍이 상실하는 근로자의 구강건강 수준보다 높다. 그러나, 규모가 작은 산업장에서 근로하는 청장년과 산업장에서 근로하지 않는 청장년을 위하여서는, 치의원계속청장년구강건강관리사업을 수행하여야 합니다. 더구나, 청년에 해당되는 가임여성은 치의원계속청장년구강건강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임신하기에 앞서 급성감염증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치아우식병과 치주조직병 및 매복치아 등의 구강병소에 대하여 완전한 치료를 받아서, 임부 자신의 구강건강을 유지하여야 할 뿐만 아니라, 출산아의 건강도 확보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정부가 설정 공표한 21세기 최초 한국 장기구강보건정책목표 일곱 가지 가운데, 2010년까지 35-44세 청장년에서 2000년에 77%이었던 치면세마필요자율을 60% 이하로 감소시킨다는 목표와 65-74세 노인에서 2000년에 16개이었던 지치제외현존영구치수를 19개 이상으로 증가시킨다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서는, 전국의 모든 구시군에서 청장년에 축적된 치아우식병과 치주조직병을 치료하는 구강질병치료사업과 치아가 발거된 부위에 의치를 보철하는 의치보철사업을 개발하는 동시에, 모든 청장년들과 노인들이 정당한 방법으로 매일 적어도 두 번 이상씩 식후에 잇솔질을 하고 매년 한 번씩 치면세마를 하도록 일관되게 잇솔질과 치면세마에 관하여 교육하여야 할 뿐만 아니라, 전국의 모든 구시군에서 1년주기치의원계속청장년구강건강관리사업을 수행하여야 합니다. 전국의 모든 구시군에서 모든 청장년들과 노인들이 정당한 방법으로 매일 적어도 두 번 이상씩 식후에 잇솔질을 하고 매년 한 번씩 치면세마를 하도록 모든 일반치의사들과 구강위생사들이 일관되게 잇솔질과 치면세마에 관하여 교육하여야 하고, 전국의 모든 구시군 치의원에서 1년을 주기로 계속하여 청장년의 구강건강을 관리하는 사업을 수행하여야 한다는 말입니다. 국민의 치아수명을 단축시키는 제1치아발거원인질병인 치아우식병과 제2치아발거원인질병인 치주조직병을 초기에 발견하여 모두 치료하기 위하여, 모든 일반치의사들과 구강위생사들은 조직적 공동노력으로 구시군별 1년주기계속청장년구강건강관리사업을 기획하여 수행하여야 한다는 사실을 온 국민들에게 확실히 인지시켜야 합니다.
4. 치의원계속노인구강건강관리사업
노인구강보건을 별도로 구분하지 않고, 성인구강보건에 포함시키는 치학자도 있습니다. 그러나, 노인의 생태와 구강건강상태가 특이하다는 사실을 감안하여, 노인구강보건을 청장년구강보건과 구분할 수도 있습니다. 이와 같이, 노인구강보건을 청장년구강보건과 구분할 경우에, 노인(老人)이란 65세 이상의 인구라고 봅니다. 그리고, 노인구강보건(老人口腔保健)이란 노인의 구강건강을 증진 유지시키기 위한 계속적 노력과정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노인에는 청년기나 장년기에 발생된 치아우식병과 치주조직병이 축적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노인에서도 치아우식병과 치주조직병은 계속 발생되고 진행되며, 노인의 많은 치아는 치아우식병과 치주조직병으로 상실되었습니다. 따라서, 노인구강보건 분야에서는 치아우식병과 치주조직병을 예방하고, 축적된 치아우식병과 치주조직병을 치료하는 동시에, 상실치아기능을 재활시키는 사업을 개발하여야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은 대개 치아우식병이나 치주조직병으로 치아를 발거하기 때문에, 일생을 통하여 이들 양대구강병을 집중적으로 관리하여야 한다는 말입니다. 학령기부터 청년기를 거처 장년기까지 치아우식병과 치주조직병을 예방하기 위하여 노력하여야 함은 물론, 노년기에도 치아우식병과 치주조직병을 예방하기 위하여 노력하여야 합니다. 아울러, 학령기부터 청년기를 거처 장년기까지 발생된 치아우식병과 치주조직병을 되도록 초기에 발견하여 치료하여야 하고, 노년기에도 발생된 치아우식병과 치주조직병을 되도록 초기에 발견하여 모두 치료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상실된 치아기능을 재활시키기 위하여, 가공의치나 국부의치 또는 전부의치를 보철하여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나라에서 구강보건진료자원에 심한 제약을 받았기 때문에, 노인구강보건을 본격적으로 개발하지 못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계속 노인구강보건이 방치되어 왔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는 1970년대에 우리나라에서는 의료보험제도와 의료보호제도가 급속히 확대 발전되어서, 이제 21세기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중앙정부 및 지방정부의 주체적 기능이 발휘되고, 이러한 주체적 기능에 의하여 점차 노인구강보건 역시 서서히 개발되리라고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공공구강진료사업의 일환으로 치의원에서 일정한 주기에 따라 계속적으로 노인의 구강건강을 관리하는 사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는 뜻입니다. 치의원계속노인구강건강관리사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는 말입니다.
치의원계속노인구강건강관리사업(齒醫院繼續老人口腔健康管理事業)이란 치의원에서 일정한 주기에 따라 계속적으로 노인의 구강건강을 관리하는 구강진료사업입니다. 일반적으로, 1년을 주기로 계속하여 노인에게 필요한 예방지향적이고 포괄적인 구강진료를 전달하는 구강진료사업입니다. 노인에서 발생된 초기치아우식병과 초기치주조직병을 초기에 발견하여 모두 치료하는 공공구강진료사업이라는 뜻입니다. 구강건강을 관리하는 데에 필요한 비용을 최소로 줄이면서도 노인의 구강진료수요를 최소로 줄이고 구강건강을 최고 수준으로 증진 유지시키는 사업입니다. 그러므로, 노인에서 발생된 치아우식병과 치주조직병을 초기에 발견하여 모두 치료하기 위하여, 도시지역과 전원지역의 모든 치의원에서 치의원계속노인구강건강관리사업을 수행하여야 합니다. 노인의 구강에서도 치아우식병과 치주조직병이 발생되어, 구강건강이 파탄됨으로, 초기치아우식병과 초기치주조직병의 치료가 치의원계속노인구강건강관리사업의 기본적인 내용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현재 우리나라 국민의 약 93.3%가 국민건강보험의 요양급여를 수취할 수 있고, 나머지 약 6.7%가 의료급여사업의 부조진료를 수령할 수 있기 때문에, 치의원계속노인구강건강관리사업을 수행하는 데에 필요한 경비 역시 이미 조달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울러, 노인도 구강병을 예방하기 위하여 노력하여야 합니다. 첫째로 치면세균막을 관리하여야 하고, 둘째로 식이를 조절하여야 합니다. 노년기에서도 치면세균막을 철저히 관리하지 않으면, 치주조직병이 계속 발생되기 때문에, 노인에서 치주조직병을 예방하기 위하여, 치면세균막을 철저히 관리하여야 합니다. 오랫 동안 지속되어온 생활습관의 일부인 잇솔질습관을 짧은 기간 동안에 완벽하게 변화시킬 수는 없을지라도, 노인의 특성에 맞추어 치면세균막을 관리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노인의 식음습관 역시 오랫 동안 지속되어 온 습관이기 때문에, 짧은 기간 동안에 변화시키기가 어려우나, 치아우식병의 발생을 감소시키기 위하여, 식이 역시 조절하여야 합니다. 동시에, 정부가 공공구강진료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노인의치보철사업(老人義齒補綴事業)을 치의원계속노인구강건강관리사업과 연계시켜 추진시킬 수도 있습니다. 노인들은 일할 수도 없고 치아도 없으며 돈도 없는 어른들입니다. 젊었던 시절에 일하며 벌었던 돈을 모두 자녀양육비와 자녀교육비 및 자녀자립지원비로 지출하였고, 몸은 늙어 일할 수도 없으며, 치아마저 대부분이 빠졌습니다. 그러므로, 노인구강보건 분야에서는 노인의치보철사업이 핵심사업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충효사상을 기반으로 하는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친자관계 아래에서 자손들이 효도의 표시로서 늙은 부모가 의치를 보철하는 데에 소요되는 경비를 특별히 조달하려는 경향이 있고, 경로사상이 투철하거나 박애주의사상이 철저한 일부 지역사회치의사들이 불우한 노인들의 의치를 무료로 보철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으로 모든 노인의 의치보철비가 조달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정부는 노인의치보철사업(老人義齒補綴事業)을 특별한 공공구강진료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치의원계속노인구강건강관리사업을 수행하는 과정에 의치보철을 필요로 하는 노인에게 정부가 책정하여 지불하는 노인의치보철사업비로 의치를 보철하는 방안을 강구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국부의치와 전부의치의 평균수명은 각각 6.6년이라고 보고되어 있습니다.
정부가 설정 공표한 21세기 최초 한국 장기구강보건정책목표 일곱 가지 가운데, 2010년까지 65-74세 노인에서 2000년 당시에 16개이었던 지치제외현존영구치수를 19개로 증가시킨다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전국의 모든 구시군에서 모든 청장년들과 노인들이 정당한 방법으로 매일 적어도 두 번 이상씩 식후에 잇솔질을 하고 매년 한 번씩 치면세마를 하도록 일관되게 잇솔질과 치면세마에 관하여 교육하여야 할 뿐만 아니라, 전국의 모든 구시군에서 1년주기계속노인구강건강관리사업을 기획하여 수행하여야 합니다. 국민의 치아수명을 단축시키는 제1치아발거원인질병인 치아우식병과 제2치아발거원인질병인 치주조직병을 초기에 발견하여 모두 치료하기 위하여, 모든 일반치의사들과 구강위생사들은 청장년들과 노인들이 정당한 방법으로 매일 적어도 두 번 이상씩 식후에 잇솔질을 하고 매년 한 번씩 치면세마를 하도록 일관되게 잇솔질과 치면세마에 관하여 교육하여야 할 뿐만 아니라, 조직적 공동노력으로 구시군별 1년주기계속노인구강건강관리사업을 기획하여 수행하여야 한다는 사실을 온 국민들에게 확실히 인지시켜야 합니다.
6. 구강보건교육사업개발
구강보건교육(口腔保健敎育)이란 구강보건에 관한 지식과 태도 및 행동을 가르쳐 기르는 행위입니다. 구강보건에 관한 지식과 태도 및 행동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변화시키는 목적달성행위가 구강보건교육이라는 말입니다. 이러한 구강보건교육은 개인의 구강보건의식을 변화시키고, 구강보건행동을 바르게 육성하며, 지역사회주민들이 조직적 공동노력으로 구강질병예방사업과 구강질병치료사업을 발전시켜 기대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행위입니다. 그러므로, 구강보건교육사업이 없이는 개인의 구강건강수준이 증진 유지되지 않고 구시군별 구강질병예방사업과 구강질병치료사업이 건실하게 발전될 수 없습니다. 구강보건교육이 없이는 개인의 구강건강수준이 증진 유지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별 구강질병예방사업이나 구강질병치료사업이 건실하게 발전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구강보건교육이 가장 중요한 구강보건사업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따라서, 구강보건교육사업 역시 건실하게 발전시켜야 합니다. 특히, 구시군별 조직적 공동노력으로 21세기 최초의 일곱 가지 장기구강보건정책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장기구강보건정책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다섯 가지 공공구강보건진료사업에 관하여 교육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정당한 방법으로 매일 적어도 두 번 이상씩 식후에 잇솔질을 하고 매년 한 번씩 치면세마를 하도록 초등학교에서 일관되게 잇솔질과 치면세마에 관하여서도 교육하여야 합니다. 잇솔질과 치면세마에 관하여 교육하는 정도는 국가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싱가포르이나 말레이시아 같은 나라에서는 잇솔질교습과 치면세마교육을 초등학교의 주요교육으로 다루고 있으며, 이러한 구강보건교육의 대부분을 학급담임교사(學級擔任敎師)와 학교치아간호사(學校齒牙看護士)가 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우리나라 초등학교에서는 잇솔질교습과 치면세마교육을 경시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학교구강보건교육은 전체 학교교육의 일환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나, 전문가의 검토가 없이 이루어지고 있어서, 대부분의 공중구강보건학자들은 학교구강보건교육의 성과를 기대할 수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때문에, 학교구강보건교육을 재차 근본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동들이 구강환경을 적절히 관리하게 하기 위하여, 나라마다 초등학교에서 구강보건교육 가운데에서도 주로 잇솔질을 교습하고 있습니다. 잇솔질에 관하여 이론적으로 교육할 뿐만 아니라, 6년 동안 매일 한 번씩 집단적으로 정당한 잇솔질방법을 실천하도록 실습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식이조절 같은 가정구강보건과 수돗물불소농도조정사업 같은 지역사회구강보건 및 학교계속학생구강건강관리 같은 학교구강보건에 관하여서도 교육하고 있습니다. 모든 청장년들과 노인들이 정당한 방법으로 매일 적어도 두 번 이상씩 식후에 잇솔질을 하고 매년 한 번씩 치면세마를 하도록 일관되게 잇솔질과 치면세마에 관하여서도 교육하여야 하고, 계속유아구강건강관리사업과 계속청장년구강건강관리사업 및 계속노인구강건강관리사업에 관하여서도 교육하여야 합니다. 다음과 같이, 교육내용을 기준으로 구강보건교육을 잇솔질교육 치면세마교육 수돗물불소농도조정사업교육 학교집단불소용액수구사업교육 치면소와열구전색사업교육 학교집단잇솔질사업교육 계속유아구강건강관리사업교육 계속학생구강건강관리사업교육 계속청장년구강건강관리사업교육 계속노인구강건강관리사업교육 등등의 여러 가지로 분류할 수도 있으나, 수돗물불소농도조정사업교육 학교집단불소용액수구사업교육 치면소와열구전색사업교육 학교집단잇솔질사업교육 계속유아구강건강관리사업교육 계속학생구강건강관리사업교육 계속청장년구강건강관리사업교육 계속노인구강건강관리사업교육 잇솔질교육 및 치면세마교육을 우선적으로 기획 수행하여야 한다는 뜻입니다.
┌ 잇솔질교육
│ 치면세마교육
│ 수돗물불소농도조정사업교육
│ 학교집단불소용액수구사업교육
│ 치면소와열구전색사업교육
구강보건교육 ┤ :
│ 학교집단잇솔질사업교육
│ 계속유아구강건강관리사업교육
│ 계속학생구강건강관리사업교육
│ 계속청장년구강건강관리사업교육
└ 계속노인구강건강관리사업교육
싱가포르에서는 구강보건시책을 추진하는 과정에 구강보건교육의 중요성을 경험하고, 1969년에 보건부 산하에 구강보건교육기구(口腔保健敎育機構)를 설치한 다음, 효과적인 구강보건교육사업을 개발하여 수행하고, 국민의 구강건강 수준을 효율적으로 증진시킴으로써, 구강보건교육이 구강질병예방사업과 구강질병치료사업을 건실하게 발전시키는 데에 절대로 필요하다는 사실을 재차 확인하였습니다. 공중구강보건사업의 성과는 지역사회구성원의 참여여부에 따라서 좌우되며, 구강보건교육사업은 지역사회구성원의 참여를 유발한다는 사실을 싱가포르에서 재차 확인하였다는 말입니다. 과거 1960년대에 싱가포르 국민의 치아우식경험도는 남태평양 제도에 거주하는 사람들에서보다 비교적 높았습니다. 그리고, 싱가포르 국민의 이와 같이 낮은 구강건강수준은 주로 빈곤과 치의사부족 및 구강진료시설미비 등의 요인이 작용하여 나타난 현상이라고 인식되었었습니다. 그러나, 싱가포르에서 1960년대 후반부터 경제가 급속히 발전되고, 전원지역이 급격히 도시화되며, 치의사양성속도가 빨라지고, 구강진료시설이 확충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구강건강수준이 상응하는 정도로 증진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리고, 무지(無知)와 미신(迷信)과 오인(誤認) 및 관습(慣習)이 구강보건에 대한 무관심을 초래하였고, 구강보건에 대한 무관심이 국민의 낮은 구강건강수준을 초래하였다는 사실을 인식하였습니다. 아울러, 국민대중의 구강보건에 대한 무관심은 구강진료필요와 무관하게 유효구강진료수요를 증가시키지 않아서, 싱가포르의 많은 치의사가 국외로 이주하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하였다는 사실도 인식하였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악순환을 종식시키기 위하여, 국민의 구강보건의식을 개발하고, 구강보건행동을 정당하게 육성할 뿐만 아니라, 구강질병예방사업과 구강질병치료사업을 발전시켜, 기대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싱가포르 정부는 구강보건교육기구를 설치하고, 효과적인 구강보건교육사업을 개발하여, 국민의 구강건강수준을 효과적이고도 효율적으로 증진 유지시켰습니다. 국민들에게 수돗물불소농도조정사업과 학교집단인솔질사업 및 학교계속학생구강건강관리사업에 관하여 효과적으로 교육하면서, 치아우식병을 예방하는 공중보건사업으로서 수돗물불소농도조정사업을 수행하고, 치주조직병을 예방하는 공중보건사업으로서 학교집단인솔질사업을 수행하며, 학교계속구강건강관리사업으로 초등학교와 중등학교 및 고등학교의 모든 학생들에게 일정한 주기에 따라서 계속 무료로 예방지향적이고 포괄적인 구강진료를 전달하여, 12세 아동에서 측정된 우식경험영구치지수와 우식영구치율을 격감시켰고, 15세 아동에서 측정된 치면세마필요자율을 격감시켰습니다. 우리나라 정부도 구강보건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구강보건교육사업을 건실하게 개발하여야 합니다. 결코 선진국이 후진국의 길을 제시하거나 후진국을 인도하지 않으며, 후진국은 스스로 후진국의 길을 만들어야 한다는 사실을 역사가 증명하고 있습니다. 후진국의 구강보건문제 역시 후진국의 주체적 노력으로 해결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후진국에서 구강보건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여야 할 주체는 국민이라는 사실도 역사가 아울러 증명하고 있습니다. 구강보건교육사업을 통하여 국민의 구강보건의식이 개발되고, 국민의 구강보건의식을 개발하는 과정에 구강보건진료제도와 구강보건진료사업이 개발되어, 구강보건문제가 해결된다는 사실을 명심하여야 합니다.
과거에 호주에서는 영구치우식경험도가 대단히 높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가 공중구강보건학을 전공하는 교수들의 협력을 받아, 치과대학 학생들과 기성치의사들에게 수돗물불소농도조정사업의 개념과 필요성 및 안전성을 교육하고, 치과대학을 졸업한 젊은 일반치의사들과 기성치의사들이 국민대중에게 수돗물불소농도조정사업의 개념과 필요성 및 안전성을 교육함으로써, 전체 국민의 94%가 수돗물불소농도조정사업의 시행을 지지하게 되었기 때문에, 1970년 이후에 수돗물불소농도조정사업을 빠른 속도로 확산시키면서, 전원지역에서는 학교집단불소용액수구사업과 학교집단불소정제복용사업을 개발하고, 1980년대에는 학교집단치면열구전색사업과 학교계속구강건강관리사업까지 개발하여, 오늘날에는 영구치우식경험도가 급격히 낮아졌을 뿐만 아니라, 우식영구치율도 격감되었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는 보건부 산하에 구강보건교육기구와 학교구강보건실 및 학교구강보건소를 설치하고, 국민들에게 수돗물불소농도조정사업 학교집단불소용액수구사업 학교집단인솔질사업 및 학교계속구강건강관리사업에 관하여 효과적으로 교육하면서, 수돗물불소농도조정사업 학교집단불소용액수구사업 학교집단인솔질사업 및 학교계속구강건강관리사업을 개발하여, 12세 아동에서 측정된 우식경험영구치지수와 우식영구치율을 격감시켰고, 15세 아동에서 측정된 치면세마필요자율도 격감시켰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2010년까지 일곱 가지 장기구강보건정책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국민들에게 수돗물불소농도조정사업 학교집단불소용액수구사업 치면소와열구전색사업 학교집단잇솔질사업 계속유아구강건강관리사업 계속학생구강건강관리사업 계속청장년구강건강관리사업 계속노인구강건강관리사업에 관한 교육사업을 개발하는 동시에, 잇솔질 및 치면세마에 관한 교육사업 역시 개발하여야 합니다.
우선 요람에서 무덤까지 건전한 치아를 사용하여야 한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수돗물불소농도조정사업에 관하여 교육하는 과정에는 각계 각층의 국민들에게 수돗물불소농도조정사업의 개념과 필요성 및 안전성을 정확히 교육하여야 하며, 학교집단불소용액수구사업에 관하여 교육하는 과정에는 학교집단불소용액수구사업의 개념과 필요성을 정확히 교육하는 동시에, 학교집단불소용액수구사업을 초등학교 집단불소용액수구사업과 중등학교 집단불소용액수구사업으로 구분하고, 초등학교에서 집단불소용액수구사업을 수행하여야 할 뿐만 아니라, 중등학교에서도 집단불소용액수구사업을 수행하여야 한다는 사실을 강조하여야 합니다. 치면소와열구전색사업에 관하여 교육하는 과정에는 치면소와열구전색사업의 개념과 필요성을 정확히 교육하는 동시에, 치아별 소와열구전색연령에 관하여서도 정확히 교육하여야 합니다. 학교집단잇솔질사업에 관하여 교육하는 과정에는 학교집단잇솔질사업의 개념과 필요성을 정확히 교육하는 동시에, 학교집단잇솔질사업을 초등학교 집단잇솔질사업과 중등학교 집단잇솔질사업으로 구분하고, 초등학교에서 집단잇솔질사업을 수행하여야 할 뿐만 아니라, 중등학교에서도 집단잇솔질사업을 수행하여야 한다는 사실을 강조하여야 합니다. 계속유아구강건강관리사업에 관하여 교육하는 과정에는 계속유아구강건강관리사업의 개념과 필요성을 정확히 교육하는 동시에, 보건소에서 유아의 구강건강을 관리하는 사업으로서 1년을 주기로 계속하여 매년 예방지향적이고 포괄적인 구강진료를 전달한다는 사실을 확실히 교육하여야 합니다. 계속학생구강건강관리사업에 관하여 교육하는 과정에는 계속학생구강건강관리사업의 개념과 필요성을 정확히 교육하는 동시에, 계속학생구강건강관리사업을 계속초등학생구강건강관리사업과 계속중등학생구강건강관리사업 및 계속고등학생구강건강관리사업으로 구분하고, 보건소나 학교구강보건실에서 학생의 구강건강을 관리하는 사업으로서 1년을 주기로 계속하여 매년 예방지향적이고 포괄적인 구강진료를 전달한다는 사실을 확실히 교육하여야 합니다. 계속청장년구강건강관리사업에 관하여 교육하는 과정에는 계속청장년구강건강관리사업의 개념과 필요성을 정확히 교육하는 동시에, 치의원에서 청장년의 구강건강을 관리하는 사업으로서 1년을 주기로 계속하여 매년 예방지향적이고 포괄적인 구강진료를 전달한다는 사실을 확실히 교육하여야 합니다. 계속노인구강건강관리사업에 관하여 교육하는 과정에는 계속노인구강건강관리사업의 개념과 필요성을 정확히 교육하는 동시에, 치의원에서 노인의 구강건강을 관리하는 사업으로서 1년을 주기로 계속하여 매년 예방지향적이고 포괄적인 구강진료를 전달한다는 사실을 확실히 교육하여야 합니다. 잇솔질에 관하여 교육하는 과정에는 잇솔질의 개념과 필요성을 정확히 교육하는 동시에, 잇솔선택기준과 정당한 잇솔질시기와 잇솔질방법 및 세치제선택기준을 확실히 교육하여야 합니다. 치면세마에 관하여 교육하는 과정에는 치면세마의 개념과 필요성을 정확히 교육하는 동시에, 매년 한 번씩은 치면세마를 수령하여야 한다는 사실을 강조하여야 합니다.